Special Post게임 개발사에 25억 투자한 퓨처플레이·네이버D2SF, 기업가치는 300억
퓨처플레이가 2024년 초 시드 투자, 지난해 초 네이버 D2SF와 프리A 라운드를 집행해 앵커노드는 누적 25억 원을 유치하고 기업가치 300억 원을 인정받았다. 앵커노드는 상용 게임 개발과 솔루션 GameAIfy를 함께 발전시키는 구조로 창업 2년여간 상용 게임 9종, 누적 매출 18억 원을 기록했다. 캐릭터 제작 기간을 620일에서 30일로 줄이는 등 생산성 혁신을 데이터로 입증하며 미국 GDC, 일본 도쿄게임쇼 참가로 해외 진출도 이어가고 있다.


















